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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일루 나와보라냥.gif
  글쓴이 : egwlw2411     날짜 : 18-11-28 14:47     조회 : 5777    

 

 

우리가 한 문장에서 만났더라도

다른 사람과의 만남이 아니라 헤어짐

나는 우리가 더 아름다워지기를 바란다.

 

우리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자.

서로의 마음을 볼 수 없는 두 개의 눈은 볼 수 없다.

그것은 마음의 눈을 만든다.

 

사랑, 진실, 거짓.

서로의 저작에 있어서의 우리의 귀중한 관계.

 

이것은 쓰여진 마음이고, 더 강렬합니다.

왜냐하면 그것은 소중한 연결고리와 소중한 글쓰기이기 때문이다.

나는 그것이 귀중한 연상이라고 생각한다.


  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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