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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빡친 고양이
  글쓴이 : egwlw2411     날짜 : 18-11-29 13:21     조회 : 5579    

 

 

말은 마음을 속일 수 없기 때문에 할 수 없다.

한자는 소중하고 소중하다.

 

서로의 마음 속에 있기 때문에

우리는 나눌 수 있기 때문에 서로 사랑하고 서로 사랑해야 한다.


  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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